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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 융합클러스터 2.0 사업단 'SW융합클러스터 2.0  디지털 콘텐츠 DX 해커톤' 성황!

SW 융합클러스터 2.0 사업단((재)세종테크노파크,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홍익대학교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이 9월 23일 '2023년 SW융합클러스터 2.0 
디지털 콘텐츠 DX 해커톤'을 개최했다.

세종·대전·충청지역 9개 대학(고려대, 남서울대, 목원대, 상명대, 순천향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 홍익대)의 24개 팀(총 122명)이 참여한 이번 해커톤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지역 문제 해결, 취약계층 소외문제 해결, 지역 기업 역량 강화, Digital Transformation (DX, 디지털전환)' 총 4개의 세부 주제로 진행됐다.

해커톤에 참여한 총 122명(24개 팀)의 대학생들은 각 주제에 대한 AI, 앱 개발, 데이터 시각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약 7시간의 아이템 개발 및 예선을 거쳐 12팀이 본선에 올랐으며, 주제별 발표평가를 통해 4개 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해커톤에서는 세종테크노파크 이형구 센터장, 고려대학교 세종산학협력단 김재원 교수, 홍익대학교 유동영 교수가 개회 및 폐회에 참여하여 '세종형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을 통한 디지털 콘텐츠 및 SW융합 인재 발굴'을 주제로 연사했다.

이외에도 메가존 클라우드의 이인영 이사,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제곤 차장, 티맥스 송주현 이사, 에프원파트너스 이철 대표, 국방과학연구소 김도형 책임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SW 기술력, 사업화 가능성 및 아이디어의 창의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였다.

에프원파트너스 이철 대표는 총평을 통해 해커톤에 참가한 미래의 개발 인재들이 견인할 세종의 SW산업에 대해 기대를 밝혔다. 

주최 측인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단은 대회 참가자들의 역량 강화 및 아이디어 개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참가자 전원에게 사전 교육을 제공하였다.

그리고 대회 당일 기술 멘토 3명(왓챠 유예빈 엔지니어, 충남대정보통신원 문현수 박사, 아이디얼 이동원 대표)을 배치하여 아이템 이해와 솔루션 제공에 대한 스토리라인 구축에 대한 상시 멘토링을 진행하였다.

SW융합클러스터 2.0 사업단은 해커톤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육성을 위해 ‘세종지역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저변 확대 도모 및 DX 전문가를 배출’을 목표로 취업 연계, 창업지원 등 사후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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