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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도시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발기인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형희재 LH 세종특별본부 사업관리처장, 도용호 중부대 교수, 김영표 연구그룹미래세상 이사장, 김성기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김홍락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
세종시 공동캠퍼스 설립이 본격화 된다.
이를 위해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행복청)은 10월 5일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김홍락 행복청 도시계획국장, 김성기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형희재 LH 세종본부 사업관리처장, 김영표 연구그룹미래세상 이사장, 도용호 중부대 교수 등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설립 발기인 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만장일치로 정관 제정, 임원진(당연직) 선임 등 법인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심의 · 의결했다.
운영법인은 공동캠퍼스 시설의 운영과 관리, 대외 홍보, 입주대학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추가 입주대학 유치 등을 수행하게 된다.
세종공동캠퍼스는 행복도시 4-2 생활권(집현동)에 건설 중이다.
캠퍼스에는 서울대, 충남대, 충북대, 한밭대, KDI국제정책대학원, 공주대 등 6개 대학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학교 건물과 지원 시설이 들어선다.
김홍락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공동캠퍼스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책임질 운영법인 설립의 발판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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