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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뜬다!10월 26일 개소식 · RISE 실무협의회 구성 … '충북형 라이즈 사업' 준비 박차!
▲충북지역 라이즈센터로 지정된 충북연구원 현관 정문 전경.

충북형 라이즈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충북형 라이즈사업을 운영할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가 10월 26일 문을 열고, RISE 실무협의회 구성도 박차를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충북연구원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센터장 함창모)가 충북 RISE 지·산·학·연 협력체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RISE 실무협의회 구성 계획을 수립했다.

RISE 실무협의회는 충청북도고등교육협의회(가칭) 심의·의결 안건 사전검토 및 실무조정, 고등교육 혁신정책 수립을 목적으로 충북지역 대학혁신지원을 위한 고등교육 혁신 신규사업 발굴 및 기획, 지산학 협력모델 구축, 규제 개선사항 발굴 등의 주요 기능을 담당한다.

▲ 충북연구원 간판과 전경.

규모는 6개 분과(기획조정분과, 규제혁신분과, 주력산업분과, R&D·창업분과, 평생교육분과, 글로벌인재양성분과) 60여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지역대학 발전을 위한 지자체, 대학, 경제단체, 혁신기관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하여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운영할 계획이다.  

발대식 및 위촉장 수여식은 오는 10월 26일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개소식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 함창모 센터장은 "처음으로 추진하는 충북RISE 사업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향후 실무협의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고, 실무협의회를 통해 앞으로 적극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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