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지역기술창업육성사업의 성과가 크게 기대되고 있다. 바로 지역 내 BI 컨소시엄 구축과 지역 주력산업 분야 유망 기술 스타트업 발굴 및 지원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지역기반 스타트업 육성이다. 중기부, 충북도, 괴산군이 지원하고 중원대 BI센터가 주관하고 있는 이 사업에는 유원대, 충청대, 충북보건과학대, 청주대 BI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이에 본보는 이 사업의 성공을 위해 선정 기업들의 기획탐방을 시리즈로 보도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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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진성의 다양한 꿀 사진. |
꿀젤리 시장을 선도하는 농업회사법인 진성!
농업회사법인 진성 유한책임회사(대표 김건우)는 2020년 11월 창업후 2022년 3월 충북보건과학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였다.
김건우 대표는 임직원과 함께 직접 양봉을 하면서 주상품인 꿀, 수벌번데기, 프로폴리스 로얄제리 등을 생산하고 있다.
그리고 관련 생산 분야의 HACCAP 인증 및 ISO22000, FSSC22000을 취득했다.
또한 우리나라의 우수한 양봉산물을 해외로 수출하기 위해 충북 보은군에 GMP 인증 취득을 위한 공장 신설과 벌꿀 할랄(HAAL) 인증을 준비 중에 있으며, 2023년 하반기 첫 수출을 바탕으로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달콤한 꿀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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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진성의 다양한 .꿀 패키지 사진. |
농업회사법인 진성은 봉산물인 수벌번데기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제품 실시 기업이다.
다양한 양봉산물의 기능성 연구 개발과 HACCP 인증을 통한 안전한 먹거리, 임직원이 현업에서 양봉장을 운영하여 고품질의 원물 제공과 꿀에 대한 소비자들의 갈증을 해소하는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꿀과 그 외 양봉부산물을 바탕으로 꿀과 혼합한 기능성 보조식품 개발과 꿀을 활용한 다양한 복합 음료 개발을 통해 2024년 1월 새로운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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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진성 김건우 대표가 농장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 |
농업회사법인 진성은 양봉산업 분야에서 핵심기업이 되기 위해 젊은 패기와 끊임없는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 중심의 가치 실현, 변화하는 제품의 창의성, 푸드 테크의 기술력 등을 중심으로 전 임직원이 회사발전을 위하여 열정을 다하고 있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지역기술창업육성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되어 집중 스케일업 성장 맞춤지원을 통해 시제품 제작, 품질 고도화, 글로벌 진출 판로 개척 및 투자유치 지원 등으로 기업의 스케일업이 기대되고 있다.
김건우 대표는 “양봉산업에서 바라 보는 환경과 꿀벌의 관계, 영향, 그리고 우수한 양봉 제품에서 그 뜻을 찾고 정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농업회사 법인 진성은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며 최고의 제품과 감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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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회사법인 진성의.로얄제리 사진. |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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