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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총장 고창섭)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10월 17~18일 이틀간 각각 3시간씩 이차전지 관련학과 학생들 15명을 선발하여 '배터리 셀 제작 실습'을 목적으로 '2023년 2차 이차전지 현장학(실)습'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대학교와 함께 산학연계 과제를 통해 '유기소재 이차전지'를 공동 개발한 ㈜쉐메카(대표 김재광)를 방문해 이뤄졌다.
1일 차에는 이차전지 제조공정 장비 교육과 Coin Cell 용 Slurry 극판 제조 교육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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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차에는 이차전지 단판과 코인 셀 제작 교육을 바탕으로 배터리 성능·분석 교육과 함께 유기소재 배터리 셀을 실제 드론에 장착하여 운항하는 시연도 함께 이루어졌다.
정상문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은 "이차전지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지속적인 이차전지 현장학(실)습 확대 운영을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현장 기술 중심의 이차전지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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