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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총장 오덕성)는 10월 17일 '라오스 지역사회중심재활(Community Based Rehabilitation; CBR) 활성화를 위한 보건재활인력 양성 및 인프라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글로벌 공유·협업 네트워크 강화하고자 현장실습 교육과 세미나를 개최했다.
우송대학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는 지난해부터 KOICA 라오스 CBR 활성화 보건재활인력 양성과정에서 언어치료와 청각학 분야의 강의에 이수복교수, 탁평곤교수, 구호림교수가 해외 파견 강사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현장실습 교육 및 세미나는 제1기 양성과정 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아 한국방문을 기회를 얻은 라오스 국립재활병원, 어린이병원, 비엔티엔 국립장애인학교에서 근무하는 3명의 연수생을 우송대학교에 초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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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 부설 솔언어청각임상센터의 최첨단 장비와 프로그램을 활용한 현장실습과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라오스에 언어치료 및 청각학 분야 최초의 전문가 양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학과장 이수복 교수는 "이번 기회를 통하여 우송대학교 뿐만 아니라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가 라오스 국가를 추가하여 학교의 글로벌 공유협업 네트워크를 강화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학과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리빙랩에서 개발한 자동청력검사 기기를 활용한 라오스 시설 구축과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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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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