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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오원근)는 20일 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컨벤션홀(오창)에서 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능형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3년 스마트공장 성과확산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의 '2023년 충청북도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와 선정기업(50개사)를 대상으로 ▲사업추진 계획 및 운영방안 안내 ▲최신 IT기술 동향과 소기업 적용방안 ▲우수사례 발표 등 기업들이 소기업형 스마트공장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됐다.
본 사업은 운영기관인 충북테크노파크에서 직접 지원기업을 선정하고, 협약, 선정과제 관리 등 후속 단계별 지원절차를 거쳐 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기업들은 생산공정 데이터의 수기 작성 및 관리 방식을 개선하고 실적집계 자동화, 공정물류 관리, 서버를 통한 기술 납기 관리 등 첨단기술을 도입하여 소기업형 스마트공장을 구현하게 된다.
충북테크노파크 오원근 원장은 "고도화된 스마트공장 구축을 통해 제조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중기부의 사업 취지와는 별도로 충청북도의 영세 소기업에 맞게 내실있는 스마트공장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TP 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소기업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외에도 ▲고도화 수준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15개사) ▲스마트공장 테스트베드 구축 △자부담금 경감을 위한 지방비 지원 ▲스마트공장 교육 ▲시범공장 견학을 통한 스마트공장 성과확산 등을 수행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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