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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창업지원단 '2023 A-STREAM' 종료 … "기술창업기업 글로벌 투자 연계"

한남대(총장 이광섭) 창업지원단이 21일부터 3일간 '2023 A_STREAM(에이스트림)'에 참가해 창업중심대학 기술창업기업의 글로벌 투자 지원에 나섰다.

'에이스트림'은 2017년부터 국내외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열리는 글로벌 투자 유치 프로그램으로 50여개 국내 벤처캐피탈(VC)과 32개 해외 VC가 참여했다.

한남대 참여기업으로는 ▲김상인 주식회사 아림사이언스 대표 ▲이기원 주식회사 스파이더코어 대표 ▲이영모 주식회사 모이스텐 대표 ▲이종형 주식회사 제이코어 대표가 나섰다.

첫째 날에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문화, 기술, 소재 등 분야별, 희망 진출 지역별 해외 IR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1:1 밋업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기업과 투자자를 직접 매칭하고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투자유치를 위해 창업기업과 투자기관, 지원기관 간 협업을 지원했다.

한남대는 행사에 참여한 4개사 외 창업기업이 해외 진출에 있어 가장 필요한 영문 소개 자료와 투자 컨설팅을 지원했다.

한남대는 협력 투자기관과 연계하여 창업기업의 해외 진출에 필요한 고도화된 IR 영문 번역 및 IR 피칭을 통해 창업기업이 가진 장점과 기술성을 충분히 홍보했다.

또한 지원받은 창업기업의 만족도도 매우 높았다고 밝혔다.

이성광 창업지원단장은 "한남대는 창업중심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다양한 국내외 투자기관 및 지원기관과 협력하여 창업기업의 해외 투자 거점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번 행사에도 해외 투자 거점기지 구축의 일환으로 지역의 우수한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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