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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 '2023년 공동국제학술대회' 성료"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 위한 전략 방안 모색"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가 3일 서울 강남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호텔에서 'Learning, Digitalization and Social Sustainability'를 주제로 2023년 공동국제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회장 정철호 목원대 LINC 3.0사업단장)는 11월 3일 서울 강남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호텔에서 산학연관 소속 1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동국제학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근 대표적인 사회 환경 변화를 반영한 'Learning, Digitalization, and Social Sustainability'를 주제로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와 한동대학교, 글로벌경영학회, 한양대학교 등이 공동으로 주최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한동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유니트윈 행사와 동시에 치러져 그 의미를 더했다. 

▲정철호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장이 2023년 공동국제학술대회 개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유네스코 유니트윈'(UNITWIN, University Twinning and Networking)은 선진국 대학이 개발도상국 대학들과 네트워크를 통해 개도국 대학 교육 및 연구기관을 지원해 지식 격차를 줄이고, 개도국의 자립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목적으로 1992년 유네스코에 의해 창설된 프로그램이다.

한국에서는 한동대가 2007년 최초로 유니트윈 주관대학으로 지정된 바 있다.

특별세션에서는 ▲민기복 교수(서울대)의 'Learning, Digitalization, and Social Sustainablility'를 주제로 한 기조강연과 함께 ▲안종배 교수(한세대)의 'Chat GPT AI Digital Big Transition Era Future Business Environment Change' ▲이창원 교수(한양대)의 'Digitalization and Social Sustainability in Purpose Driven Learning Organization' 등 주제 발표가 있었다. 

▲정철호 회장이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황경연‧유진만 교수(충남대)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어 진행된 학술논문 발표 세션은 'Global Sustainbility', 'Sustainable Project Management', 'ESG and Business Innovation' 등 3개로 구성하였다.

그리고 '국방무기체계 연구개발 프로젝트관리 효율화를 위한 PMS/EVM 방안 연구(김학기, 김성환, 김무영, 정주현, LIG넥스원)' 등 프로젝트 경영, 산학연 협력 전략 분야와 관련된 총 16편의 논문 발표 및 토론이 이뤄졌다.

한국프로젝트경영학회 정철호 회장은 "최근 기업을 둘러싼 주요한 경영환경 변화라 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과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의 학술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경영 패러다임을 반영한 다양한 학술행사 개최를 통해 연구 및 경영 현장에서 유용한 연구 성과물 교류의 장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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