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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LINC 3.0사업단 '산학협력 선도모델 Lab-corps 간담회' 개최

건양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의공학과 오도창 교수)이 11월 2~3일 산학협력선도모델 Lab-corps 간담회를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개최했다.

학생 중심으로 구성된 Lab-corps 연구팀은 기업의 수요를 기반으로 기업의 애로기술을 해결하는 학생주도형 기업 현장맞춤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이다.

현재 건양대 Lab-corps 연구팀은 총 39개로 참여기업 39개, 기업멘토와 지도교수 각각 39명, 학생팀장과 팀원(대학원생 포함) 176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에 열린 Lab-corps 간담회에는 교내 공모를 통해 선정된 39개 연구팀(27개 학과)의 학생팀장 및 팀원, 사업단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건양대 LINC 3.0사업단은 지난해 기업 수요 기반 32개의 과제를 학생이 주도적으로 팀을 구성하고 기획/운영한 결과 한국연구재단 캡스톤디자인 우수상(의공학부 김범수 학생) 및 포트폴리오 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의공학부 장건호 학생)을 필두로 각종 캡스톤디자인과 학술대회 수상 및 학술논문 게재, 특허 출원 등의 성과를 낸 바 있다.

오도창 LINC3.0 사업단장은 "Lab-corps은 건양대 3,4학년 대상으로 교육과 산학을 일체형으로 진행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7년째 유지해온 기업중심의 학부생 연구 프로젝트 모델“이라며 ”연구팀이 다양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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