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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단(단장 김영미)은 초등학교 청소년들의 예술분야 진로탐색과 현장 체험을 지원하기 위해서 11월 8일 오후 2시 충북초등학교협의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충북초등학교협의회 양철기 회장(한솔초등학교장)과 임원이 참석했으며 사업단에서는 김영미 단장과 이원식 연구원 등 전담연구원이 참석했다.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사업단은 지역의 예술인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서 예술인으로 꿈을 키워주기 위한 방문 프로그램과 연극무대와 악기공연장 등 예술문화 행사장으로 청소년들을 초대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앞으로 사업단은 전문예술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분야별 강사진을 구성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초등학교장협의회에서는 많은 학교가 참여하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단은 도서지역이나 산간지역의 문화예술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학교에 프로그램을 적극지원 할 계획이다.
김영미 단장은 "청소년들이 사고의 틀을 키우고 창의적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의 초등학교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서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모한 '2023 체육·예술 교육기부 거점대학' 강원·충청권 운영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되어 체육 예술분야의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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