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 충북지사가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화장품뷰티산업진흥센터 건립 등 현안과제 해결을 건의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13일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연제리에 위치한 ㈜파이온텍을 방문해 현장을 시찰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 이 지사는 "화장품‧뷰티 산업의 연구‧개발 등을 지원할 글로벌 코스메슈티컬 개발센터를 착수하는 등 충북은 화장품 메카로 발전하기 위한 여러 지원시책을 펼쳐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화장품 메카로서의 조속한 완성과 대한민국 중심의 교통 요지로 발전해 나갈 충북의 3대 핵심 현안과제인 중부고속도로(오창 IC~호법 JCT) 확장,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 추진, 화장품·뷰티산업진흥센터 건립를 건의하며 황 총리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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