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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다산LINC3.0사업단 '가족회사 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 개최
▲단국대학교 다산LINC3.0사업단 윤상오 단장과 가족회사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다산LINC3.0사업단은 대학과 대학 내에 입주하고 있는 가족회사간의 산학협력 공유·협업 활성화를 '2023학년도 다산LINC3.0사업단 가족회사 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단국대학교 다산LINC3.0사업단 윤상오 단장, 심상길 부단장, 오만환 가족회사지원센터 센터장, 박문수 취창업이로베니션센터장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단국대학교 다산LINC3.0사업단 윤상오 단장과 가족회사 입주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또 ㈜토마스톤 이재영 대표이사, ㈜윤스 윤종환 대표이사, ㈜아토이 김형기 대표이사 등 22개 기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그리고 재직자교육, 기술이전, 인력양성, 현장실습, 공동장비 분석 등을 수행하기 위한 인프라를 재점검하고 기업의 경영관련 애로요인에 대한 협력방안과 산학관의 연계 방안 및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단국대학교 다산LINC3.0사업단은 교내 입주기업 간 산학협력 공유협업 활성화를 통한 맞춤형 지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가족회사 입주기업 협의체 간담회를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단국대학교 다산LINC3.0사업단 윤상오 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상오 단국대학교 다산LINC3.0사업단장은 "학력인구 감소와 지역사회 인구 감소로 인해 지역의 소멸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지역의 대학과 기업이 협업하여 다양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대학과 기업이 상생 발전함으로써 지역사회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업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1부 간담회가 끝난 후 저녁 만찬을 통해 단국대학과 입주기업 간 실질적인 협업할 것을 다짐하고, 향후 지속적인 만남을 추진할 것을 약속하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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