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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회중앙회 김정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출향 상공인 고향 방문의 날 행사가 성황리에 마쳤다.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이두영)는 충북을 연고로 하는 전국 30여개 향우회별 출향 상공인 130여명을 초청해 11월 24~ 25일까지 1박 2일간 충청북도 일원에서 '2023년 출향 상공인 고향방문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충북 출향 상공인들과 소통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애향심을 고취하고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충청북도 지원으로 2014년도에 처음 시작돼 출향 상공인들의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의 주요 내용을 보면 24일 첫날 저녁 6시 30분 글로스터호텔 청주에서 출향 상공인 전원을 비롯해 김영환 충청북도지사 등 도내 주요 내빈을 포함한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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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환 도지사가 충북도정을 소개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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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첫날 환영행사에서 김영환 도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출향 상공인들과 함께 충북도의 비전을 공유하며 충북발전의 변화상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에는 최근 민간에 개방된 '당산터널 관람'에 이어 '귀농․귀촌 우수업체 견학' 등 지역 문화관광 투어를 끝으로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 이두영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충북은 국토의 중심이자,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이며, 문화관광의 중심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충북이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는 그날까지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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