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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LINC3.0사업단(단장 오도창)은 지난 24일 '충남지역기반 스마트 농산업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충남지역의 친환경·기능성 농산물 생태계조성을 위한 대학의 융복합 비니스모델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그리고 충남지역을 기반으로 한 기업·기관이 대거 참석하여 농업 선진화를 위한 산·학·관의 협력 프로세스와 역할에 대해 논의가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건양대학교 우수 보유기술로 그린바이오 친환경 농업기술의 개선 ▲그린바이오 농산물 기반 메디컬푸트 특화사업 조성 ▲농민 경영 컨설팅을 위한 산·학·관 교육프로그램 운영 ▲사업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협의체 구성 등이다.
건양대학교 LINC 3.0 사업단 오도창 단장은 "충남지역 메디컬푸드 특화사업 조성을 위해 대학의 융복합적 성공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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