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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이 14일 '중소기업 기술 융합 세미나'를 개최했다.(사진은 홍양희 기업지원단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
창조적 기술 창출을 위한 중소기업 기술융합 세미나가 충북 오창에서 열렸다.
(재)충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14일 중소기업 융합과제의 발굴·기획 및 연계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기술 융합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중소기업 융합R&D 현장기획지원 사업계획서 작성방법과 2013년과 2014년 융 · 복합기술개발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기술개발자금을 지원 받은 (주)성진플랜트와 (주)에스지이엠디의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 사업은 융합기술개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게 전문가를 매칭해 융합기술에 대한 개발전략 등을 기획·지원해주는 전략형 현장기획 지원사업이다.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융·복합기술개발사업 현장기획과제'로 연계해 최종 선정되면 2년간 총 6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모든 사물이 연계되어 있듯이 한 가지 기술 외에 다른 추가적인 기술과의 융합을 통한 제3의 창조적 기술 창출이야 말로 선택적 사항이 아닌 필수적 미래 산업이 될 것"이라며 "다각화되고 전문화된 인력 Pool을 최대한 활용하여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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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년과 2014년 융 · 복합기술개발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기술개발자금을 지원 받은 (주)성진플랜트 오성진 대표이사와 (주)에스지이엠디 관계자가 우수 사례를 발표 하고 있다. |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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