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학연관
한서대 LINC 3.0사업단 '직접 만든 제품을 특허 출원까지' 논스톱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학생의 지식재산권 교육 및 전자 출원 실습을 통한 대학생들의 지식재산권 권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광주전남지역혁신플랫폼 등과 제품 제작 팀빌딩 창업 역량강화 캠프를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는 3일간의 짧은 기간동안 지식재산권 출원을 위한 특허명세서 작성부터 3D 프린트와 레이저 커터 등을 이용한 제품을 직접 제작하여 시연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였다.

아이디어 회의부터 제품 제작 아두이노를 활용한 프로그램까지 적용하면서 시제품 제작까지 진행하면서 학생 1인당 1개의 특허까지 출원하는 캠프로 진행하였다.

이번 캠프에서 대상은 정재윤(20학번 항공운항학과) 학생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현재윤(23학번 항공운항학과) 학생이 수상하였다.

김현성 산학부총장겸 LINC 3.0사업단장은 "제품 제작을 직접 하면 판매 단가나 홍보까지 연계할 수 있다"며 "만들려고 하는 제품의 특허로 본인의 제품을 보호받고 이를 창업까지 연계할 수 있는 캠프를 활성화 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태 교수(공유협업HUB 센터장)는 "짧은 시간에 시제품까지 만드느라 잠도 못자고 고생했지만 제품이 실제 작동하고 시연할 수 있어서 팀웍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기간을 길게 해서 실제 정밀도 높은 제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