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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2023년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대전지방보훈청 현장학습 성료
▲2023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대전지방보훈청 현장학습 진행 사진.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는 이달 4일 대전지방보훈청에서 '2023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현장학습을 마쳤다.

'2023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은 2023년도 대전광역시 지방보조금 사업으로, 대전광역시가 지역 내 대학이 함께 관내 자연환경 및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신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 1월 공모하여 올해 한남대학교가 주관대학으로 선정되었으며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배재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참여대학으로 협력하고 있다

▲대전지방보훈청 이은영 기록연구사.가 1층 보훈갤러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본 프로그램은 한남대학교 2023-2학기 로컬크리에이터비즈니스모델링 1분반 수강생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국가보훈부 대전지방보훈청(청장 강만희)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아이디어를 논의하였다. 

대전지방보훈청의 1층 갤러리를 탐방하며 학생들의 보훈의식을 고취시키는 시간을 가진 후 대전지방보훈청은 국가보훈부의 연혁과 역할 및 올해 청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한 다양한 사업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강만희 대전지방보훈청장이 격려를 하고 있다.

이어 한남대학교 학생들은 3D 프린트로 참전유공자의 흉상 및 메달을 제작하는 보훈과 연계한 사업 아이디어 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근 대전광역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단장은 "이번 '2023년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 대전지방보훈청 현장학습’을 통해 수강생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한층 고도화시키고, 학생들에게 보훈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남대 허동연 학생이 보훈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있다.
▲최종근 대전광역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사업단장(오른쪽 첫번째)을 비롯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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