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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안병철(왼쪽)와 최성곤 교수. |
충북대학교 최성곤 교수, 안병철 교수가 개발한 ESP32 LoRa 모듈을 이용한 Massive LoRaWAN 기술이 산업용 IoT 통신 분야에 혁신적으로 소개되었다.
연구팀은 ESP32 LoRa 모듈을 활용하여 LoRa Gateway/Base Station을 구현하고, SX1276 기반의 LoRa 센서노드와 Scalable Massive LoRaWAN 네트워크 토신 프로토콜을 개발하였다.
이는 세계적인 SCI 학술지에 논문이 게재되었고, 혁신 기술이 8건의 기술이전과 4건의 산업체 과제로 이어졌다.
현재 3건의 특허 출원을 예정하고 있으며, Massive LoRaWAN 기술을 활용한 IoT 통신은 참여기업의 반도체 제조공정 모니터링 시스템에도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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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Ra 통신을 적용한 센서 네트워크 시제품. |
이번 연구는 현대 산업에 필수불가결한 IoT 통신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향후에도 기술 발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3세부 지능형 데이터 전송을 위한 Massive LPWAN 기술 개발팀(최성곤 교수, 안병철 교수)이 개발한 ESP32 LoRa 모듈을 이용한 Massive LoRaWAN 기술이 산업용 IoT 통신 분야에 혁신적으로 소개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과기부에서 지원하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의 3세부 프로젝트에서 '지능형 데이터 전송을 위한 Massive LPWAN 기술 개발'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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