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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오송바이오생명단지내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 전경. |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센터장 충북대 한상배 교수)가 오는 12월 7일 청주시 경화반점에서 '2023 Bio-PRIDE 기업트랙 기업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한충완 충북도 바이오산업의약국장, 충북지역 바이오분야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 교수, GC녹십자, 동국제약(주), HK이노엔(주), ㈜셀트리온제약, 대원제약(주), 삼진제약(주), ㈜메타바이오메드, ㈜노바렉스 등 40여 개 기업체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기업네트워킹데이는 충북 도내 바이오헬스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자체-대학-기업이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리고 R&D 성과공유, Bio-PRIDE 공유대학 산학협력 교육프로그램 진행 현황 보고, 기업기술 교류협력방안, 기업별 애로 사항 청취 및 충북지역혁신플랫폼과 기업 간 상호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자유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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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배 충북바이오헬스산업혁신센터장은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2020년 사업 출범 때부터 지역기업의 애로 기술을 해결하는 프로젝트랩,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산학융합 R&D, 지역인재를 지역기업에 취업 연계하는 Bio-PRIDE 기업트랙, 연간 1,000여 명의 학생을 교육하는 Bio-PRIDE 공유대학 운영을 통해 대학과 기업 간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다"며 "기업네트워킹데이는 지난 4년간 진행한 충북지역혁신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충북지역의 우수 인재 및 기업 육성 등을 목표로 제약바이오, 정밀의료·의료기기, 화장품·천연물 등 3개 핵심 분야에 인재를 공급하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또 충북대를 총괄대학으로 한국교통대(중점대학)와 청주대 등 15개 대학이 참여하며, 충북도와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화학융합사업연구원, 셀트리온제약 등 424개의 지자체·연구기관·기업 등이 함께하고 있다.
그 결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시행하는 평가에서 202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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