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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 '2023년 충북중소기업융합플라자' 공동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은 12월 7일 목요일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중소기업융합충북연합회, (재)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충북중소기업융합플라자’를 공동 개최했다.

지역중소기업 간 혁신성장 네트워크 구축과 공유․협업 생태계 조성 및 우수 유공자 격려를 통한 지역 협업문화 확산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과 구강본 LINC 3.0사업단장 등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주요 인사와 충청북도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하여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정선욱 청장 등 충북의 주요 인사와 유관기관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이 사업단을 소개하고 있다.

1부에서는 산업 현장 XR 기술 도입 사례 및 성과, 방사광가속기 특별강연, 충북과기원 2024년도 지원사업설명회 등이 이루어졌다.

2부에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구강본 단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과 중소기업충북연합회 오한선 회장의 대회사가 이루어졌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지․산․학․연 협력을 통한 지역기업의 XR 역량 기반 구축과 미래 혁신 가치의 방향을 제시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산업 인공지능 활성화를 위한 기술 교류 역시 이루어졌다.

 

▲행사장에 마련된 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홍보 부스.

부대행사로 전시 및 홍보부스가 운영되어 산업 현장에서의 XR 증강현실 체험, 딥러닝 기술 활용 비정형 외관 불량 검출 및 판독,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한 산업 인공지능 기술 시현 등 지역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쓰일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은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중소기업 경영진들과 유관기관 대표들이 모여 함께 미래를 설계하고, 협업을 논의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지․산․학․연 협력으로 지역기업, 특히 충북의 중소기업이 큰 경쟁력을 갖게 되었으면 한다. 네트워크 구축과 그에 따른 다양한 기회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써보겠다"고 지․산․학․연 협력에의 의지를 보였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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