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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CCTV 이상상황 검출 기술 개발"[충북대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 ‘지능화 혁신’ 우수사례] ④충북대 강현수 · 김미혜 교수 연구팀
▲충북대학교 강현수 교수(왼쪽), 김미혜 교수.

충북대학교 강현수 교수, 김미혜 교수가 세계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CCTV 이상상황 검출 기술을 개발하여 이에 대한 성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

지난 4월 IEEE Access에 방법을 포함하여 총 4종의 이상상황 검출 딥러닝 모델이 개발되었으며, 최근에 개발된 가장 우수한 모델은 입력프레임의 병합을 통한 검출 방법을 통해 평균 99%의 정확도를 달성하였다.

모델의 구조는 여러 프레임을 하나로 병합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상상황을 검출하는 두 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변환과 backbone 네트워크에 대한 성능평가를 통해 최적의 모델을 개발하였다.

▲개발된 딥러닝 모델 구조.

개발된 기술은 CCTV 시스템에 적용 가능하여 99%의 정확도로 세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며,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연구로 세계적인 CCTV 이상상황 검출 기술의 선두주자로 등극한 연구팀은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지능화된 사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 프로젝트는 과기부에서 지원하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충북대학교 산업인공지능연구센터(센터장 박태형)의 4세부 프로젝트에서 '세부 IoT 응용서비스를 위한 위변조 감지 및 위험 상황 발생 인지 기술 개발'을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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