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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컬 대학' 성공 한 목소리!'교육부와 충북도가 함께하는 글로컬 간담회' 개최 … '글로벌 K-교육모델' 논의
▲'교육부와 충북도가 함께하는 글로컬 간담회'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산학연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충북대와 교통대학교의 글로컬대학 30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한 목소리를 냈다.

교육부와 충청북도는 12월 11일 충북대학교 융합기술원(오창캠퍼스)에서 '교육부와 충북도가 함께하는 글로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이주호 부총리와 김영환 충북도지사, 충북대학교 고창섭 총장과 한국교통대학교 윤승조 총장을 비롯한 대학, 지자체, 관련 연구기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육부와 충북도가 함께하는 글로컬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북대-한국교통대 통합을 기반으로 한 글로컬대학 혁신 과제의 성공적 추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글로벌 K-교육모델 혁신, 지산학연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학과 유관 연구기관 연합체계 구축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또 지역과 대학이 구조조정과 혁신을 함께 주도하는 동반자로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대학의 발전 방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자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충북은 RISE 시범지역 선정에 이어 글로컬대학 30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글로컬 간담회에 앞서 교육부가 주관한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도 열렸다.

▲'교육부와 충북도가 함께하는 글로컬 간담회'에서 교통대학교 강혁진 기획처장이 충북대와 교통대학교의 글로컬대학 30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교육발전 설명회는 지역 교육과 정주 여건 마련을 위한 교육발전특구 추진 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비롯해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정선용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고창섭 충북대학교 총장, 윤승조 한국교통대학교 총장 등 기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했다.

그리고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교육발전특구와 연계 가능한 교육개혁 과제 ▲학교복합시설 공모 계획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충청북도는 시군, 교육청, 이전 공공기관, 기업, 대학과 함께 지역협력체를 구성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에 대응할 예정이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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