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우승한)이 사업단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족기업 언론홍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는 전국 LINC 3.0사업단 최초이다. 이에 본보에서는 학생들의 우수 홍보기사를 시리즈로 보도해 LINC 3.0사업단의 성과와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한다. <편집자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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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락토 황용진 대표와 취재 학생들. |
노바락토는 '어제보다 더 나은 인류의 건강을 위한 발걸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차세대 포스트 바이오틱스 선두 기업이다.
황용진 대표는 만성질환을 갖고 있는 환자들이 한 끼에 약을 7~8개씩 먹는 모습을 보고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삶의 질을 높여주겠다는 목표로 노바락토를 창업했다.
노바락토는 기능성 식품을 만드는 기업으로 소비자에게 맞춤형 식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노바락토는 TIPS(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운영사로부터 투자 및 추천을 받아 TIPS 'Korea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연구개발을 할 수 있게 돼 연구적으로 안정화가 될 전망이다.
노바락토는 궁극적인 목표를 지켜 나가기 위해 원천기술에 집중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기술 연구·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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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락토 제품들. |
황 대표는 건강기능 식품을 '꾸준히 챙겨 먹어야 할 것', '재미있게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며, 프롬스노우의 핵심 기술인 스노우멜팅 기술을 언급했다.
스노우멜팅은 쉽고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유산균 제품을 향한 노바락토만의 기술력으로, 입안에서 '1초' 만에 눈처럼 사르르 녹아내리는 기술이다.
스노우멜팅 기술이 적용돼 유산균이 시원하게 느껴지고, 입자가 코와 목 넘김이 어려운 아이들과 어르신들도 쉽고 재미있게 섭취가 가능하다.
또 유산균을 물 없이 섭취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제한 없이 어디서든 장 건강과 면역기능을 지킬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프롬스노우는 사람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지배적인 제품이다.
이전에 열렸던 박람회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프롬스노우를 복용해 보고, 놀라워 하며 '오!' 하는 반응이 나오지 않으면 공짜로 한 박스를 증정하는 마케팅을 진행하는 등 제품에 대해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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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락토 기업탐방을 진행한 4명의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실제로 소비자들의 평점이 4.9 정도로 매우 높은 편이다.
기존의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은 보통 장까지 가기 전에 기능성을 잃고 죽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약을 식전에 먹는 이유도 식전에 먹으면 위액 등에 상처를 덜 받기 때문에 균들이 장에서 발현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그것을 잘 지키지 않고 있다. 포스트 바이오틱스 제품들은 기능이 좋은 것들로만 이뤄지기 때문에 섭취에 대한 시간적 구애가 없다.
노바락토는 원활한 대변 활동 뿐만 아니라 포스트 바이오틱스를 통해 장 내 환경을 조성해 혈압, 혈당, 치매, 수면, 체지방 감소 등 다양한 기능을 갖고 있는 유산균을 개발하고 있다.
황 대표는 밥을 먹는데도 동시에 살이 빠지는 유산균, 당뇨환자들이 백반을 먹어도 혈당이 낮아지고 체지방이 감소되는 유산균을 개발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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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바락토 기업탐방을 진행한 학생들이 취재 계획후 기사작성에 대해 토의하고 있다. |
사람들의 건강과 직접적으로 연관 돼 있기에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을 운영하며 성장하고 있다.
또한 대내적으로는 직원들과, 대외적으로는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제품을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 대표는 "개인 맞춤형으로 정확한 연구개발을 통해 소비자가 최상의 효율을 체험할 수 있게 노력 해 나갈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성장한 노바락토의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및 하루 레시피 공식몰 등에서 구입 가능하다.
김희정·김지은·남수현·조예진(융합경영 2) 학생 khg0306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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