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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스트레칭기어 '메디널-DX23' 런칭[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 입주 우수기업 탐방] ⑨메디널
▲메디널-DX23 스트레칭기어는 사용자가 거꾸로 매달려 있을 필요 없이 안전하게 누워서 척추견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메디널(MediiNal · 대표 김우준)은 헬스케어기구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크고, 무거운 척추 견인기구 '거꾸리'와 차별화 된 허리와 척추 건강을 위한 작고 가벼운 스트레칭 운동기구를 개발하고 있다.

사용자들로 하여금 좀 더 쉽고 편하고 안전한 홈트레이닝 전용 헬스케어기구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메디텍 기반의 스타트업 기업이라 할 수 있다.

▲메디널의 주력제품인 메디널-DX23 스트레칭기어.

◇ 주력제품 및 특징은

메디널의 주력제품은 메디널-DX23 스트레칭기어이다.

메디널-DX23 스트레칭기어는 사용자가 거꾸로 매달려 있을 필요 없이 안전하게 누워서 척추견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또 큰 부피를 차지하는 '거꾸리'와는 달리 실내 어디에서든 편하게 사용하고 보관할 수 있는 실용성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심미성을 높인 새로운 개념의 스트레칭 운동기구이다.

특허청으로부터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와 디자인권, 상표등록을 완료 하였고 2022 서울 국제 발명 전시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메디널-DX23 스트레칭기어.사용방법.

2022년 시제품 개발 후 2023년 12월 상용화에 성공하여 정식 런칭을 했다.

김우준 대표는 "이달 정식 런칭과 발맞춰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의 마케팅 활동에 관련된 멘토링과 지원 등을 받아 시기적절한 제품 홍보와 보다 많은 고객들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큰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충북대 G-테크벤처센터와의 협력사업 및 성과를 설명했다.

◇  회사의 향후 계획은

메디널은 이번에 런칭한 신제품 외에 더욱 실용적이고 운동효과를 높인 후속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다.

향후 벤처기업과 사회적기업으로 인정 받아 이를 기반으로 장기적으로는 헬스케어 용품 외에도 전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용품 브랜드를 목표로 한 걸음씩 성장 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널 김우준 대표.

김우준 대표는 "아직 작은 기업이지만 기업과 지역사회, 단체 등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는 가운데 싹틔울 또 하나의 선한 씨앗이 생겨날 것이라는 마음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기부활동에 소극적이지 않은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세상의 중심인 당신, 메디널은 여러분의 중심을 지켜드립니다. 저희 메디널은 고객의 건강만을 생각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이노베이션 노바(Nova, 신성) 기업"이라며 "사소한 불편함, 창조적이지 못한 관행으로부터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며 세상의 작은 부분까지 관찰하고 사람들에게 더욱 이로운 삶을 제시할 수 있는 헬스케어 관련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우준 대표는 지역사회 기부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있다. 사진은 충북대학교 G-테크벤처센터 입주기업들이 11월 22일 충북대를 찾아 대학의 발전과 후배 창업자들의 창업지원에 써달라며 발전후원금 1,650만 원을 기탁한 장면.
▲메디널-DX23 스트레칭기어(왼쪽) 이미지.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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