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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전경. |
충북테크노파크가 비즈니스아이디어사업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초기 아이디어 발굴이 사업화까지 이뤄지는 전 과정이 체계적으로 추진되는 프로세스가 상대적으로 뛰어났다는 평을 받은 셈이다.
이 같은 '최우수 성과창출'로 창조경제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된다.
충북TP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비즈니스아이디어 사업화지원사업 운영기관에 대한 연차평가 결과 최우수인 'S등급'을 받았다.
평가는 전국 15개 운영기관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지난해 7월부터 오는 6월까지 실적을 토대로 진행됐다.
평가결과에 따라 충북TP는 기존 사업비보다 ‘2억원이 증액’된 국비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평가에서 주요 우수성과로 인정된 부분은 ▲아이디어 발굴 및 사업화R&D지원사업 연계 지원체계 구축 ▲창업지원 ▲기술이전 ▲각종 아이디어 경진대회 우승 ▲사업운영자의 전문성 등이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충북도 내·외의 우수한 비즈아이디어들을 발굴하고 지원해 줄 수 있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창조경제를 달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TP는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3차년도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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