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야커뮤니케이션(대표 강재진)은 분양권거래소, 부킹서비스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창업 기업이다.
서원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 2017년 8월 1일 입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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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법인회사 주식회사 모야커뮤니케이션 설립, 2018년 9월 분양권거래소 서비스 출시, 특허 4건, 상표 1건 회사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강재진 대표는 "부동산 중개업의 선진화를 목표로 2016년도부터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대표가 직접 한국공인중개사협회의 대의원으로 참여하여 중개업계의 현실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중개업계에 IT를 접목할 필요성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 시장논리에 따른 이익추구보다 대국민용 서비스라는 공익성에 비중을 두고 기존 공인중개사들에게 상생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기획하고 있다"며 "최근 전세사기 등의 뉴스에 '공인중개사가 연루되어 있다'라는 보도가 잇따르면서 공인중개사에 대한 이미지는 매우 좋지 않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새로운 형태의 중개플랫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어 기존 서비스하고 있는 분양권거래소와 2020년 블록체인 기술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부킹을 접목하여 고객에게는 투명한 정보를, 공인중개사에게는 효율적인 홍보수단을 제공한다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중개플랫폼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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