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의류학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공 관련 사회 현상을 주제로 한 유용한 정보를 제작하거나 문제해결 방안을 제안하는 콘텐츠를 제작 발표하여 전공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작품 전시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학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소비자학과는 10월 4~6일까지 개신문화관에서 교수 및 재학생, 다부전공생 9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리고 11건이 출품한 가운데 '0칼로리의 유혹'(제로슈가의 이중성, 김상엽·김호준 학생) 작품이 대상을 안았다.
이어 최우수상에는 '쿠키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쿠리리스' 작품(오정욱·최지영 학생)이 차지했다.
또 의류학과도 11월 7~9일 개신문화관에서 교직원, 강사, 조교, 학생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류학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제20회 작품전회시회)'를 개최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