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최신 공시가 올라오면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공시정보 알람 서비스'를 시작한다.
15일부터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 가능하다. 전자공시 웹(http://dart.fss.or.kr)이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관심기업을 등록하면 된다.
PC 버전 알림을 받으려면 웹사이트 상단의 기업개황을 클릭해 공시정보를 보고 싶은 기업을 검색한 뒤 '주소복사(RSS)'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스마트폰의 경우에도 전자공시 어플을 실행해 검색창에 관심기업을 검색하고 RSS 버튼을 누르면 된다.
금감원 관계자는 "홈페이지 방문하지 않아도 관심기업의 공시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졌다"며 "앞으로 알람 서비스 범위를 더욱 확대해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thecm11@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