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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전자정보대학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김태형 학장과 유재수 LINC 3.0사업단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
충북대 LINC 3.0사업단 참여 단과대학의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전자정보대학은 11월 3일 개신문화관에서 전기공학부, 전자공학부, 정보통신공학부, 컴퓨터공학과, 소프트웨어학부에서 176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열렸다.
이는 학생의 창의력, 팀워크, 리더쉽 등 종합적인 문제해결 능력 향상과 연구활동 작품 개발 독려를 통한 신기술 및 신문화에 부응하는 공학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그 결과 대상 5건, 최우수상 5건, 우수상 5건이 각각 선정됐다.
공과대학도 11월 24일 개신문화관에서 토목공학부, 기계공학부, 화학공학과, 건축공학과, 안전공학과에서 62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진행됐다.
농업생명환경대학 11월 23일 첨단바이오연구센터에서 식물자원학과, 환경생명화학과, 식품생명공학과, 축산학과, 식물의학과, 특용식물학과, 원예과학과, 산림학과,
지역건설공학과, 바이오시스템공학과, 목재·종이과학과, 농업경제학과에서 총 102 작품이 출품됐다.
그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4팀, 우수상 4팀, 장려상 11팀이 선정됐다.
경영대학도 11월 30일 경영학과 로비에서 경영학부, 국제경영학과, 경영정보학과 등에서 60개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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