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충남대학교 LINC3.0사업단 '제2회 바이오신약 특화센터 협의회' 개최

충남대학교 LINC3.0사업단 바이오신약특화센터는 1월 8일 대전 유성구 라마다호텔에서 '제2회 바이오신약 특화센터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첨단바이오시대의 융합과 협력'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충남대학교, 충남대학교병원, 대전 지자체(대전시, 대전테크노파크), 세종 지자체(세종시, 세종테크노파크), 대전지역 바이오 기업대표 및 임원진, 투자회사 간의 강연과 토론을 통해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협의회에는 바이오신약특화센터장인 박종일 교수의 환영사, 충남대학교 LINC 3.0사업단 김병재 부단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생명정보융합학과, 화학과, 식품공학과, 약학과 교수, 충남대학교병원 센터장, 대전시, 대전테크노파크, 세종시, 세종테크노파크 등 지자체 관계자, 대전지역 바이오 기업대표 및 임원진, 투자회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하여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바이오신약산업 발전을 위한 혁신주체간 협력모델 ▲대전 바이오산업발전 전략 및 과제 ▲와이바이오로직스의 항체신약 개발 전략 ▲신변종 감염병 대응 국가 전임상 지원체계 전략 및 로드맵 등의 초청강연과 함께 암, 감염&면역, 심혈관을 주제로 현재 바이오신약산업에서 대두되고 있는 다양한 현안들을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각 기관은 대전·세종에서 바이오신약산업을 영위하는 산업체의 혁신 및 지속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특화역량 공유체계를 고도화하고 상호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하기로 하였다.  

바이오신약 특화센터 박종일 센터장은 "글로벌 바이오신약산업을 위한 혁신과 지속성장을 위해서는 대전, 세종, 오송 등의 초광역적 협력을 바탕으로 관련 기관에서 바이오신약산업체에게 유기적인 협력과 지원을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 협의회가 글로벌 바이오신약사업을 추진하여 나아가는 데 구심점이 되어, 올해는 대전·세종지역의 바이오신약산업이 성장을 위한 가시적인 연구성과를 내는데 주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