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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서대학교 함기선 총장(오른쪽서 다섯번째)과 충남대 이진숙 총장(오른쪽서 여섯번째), 충청권 LINC 3.0사업단 협의회 김현성 회장(오른쪽서 두번째)을 비롯한 충청권 LINC 3.0사업단 협의회 관계자들이 미국 'CES 2024'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
"CES의 혁신과 충청권 LINC 3.0사업단 협의회의 미래 가치를 공유하다."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가 충청권에서 LINC 3.0 사업을 수행하는 17개 대학과 함께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는 'CES 2024'에 전세계 기업의 혁신성과 대학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충청권 LINC 3.0사업단 협의회(회장 김현성 한서대 산학부총장 겸 LINC 3.0사업단장)는 그동안 대전, 세종, 충북, 충남 소재 기업과 공유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신산업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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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이진숙 총장은 "충청권 LINC 3.0 사업단과 연계된 가족회사의 역량과 경험을 통해 앞으로 많은 기업이 혁신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연구재단 김봉문 실장은 "앞으로의 LINC 3.0은 지역과 글로벌 기업이 협업하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정책과 프로그램을 만들어 뒷받침 하겠다"며 "충청권에 소재한 대학과 기업의 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권 LINC 3.0사업단협의회 김현성 회장은 "충청권 LINC 3.0사업단 협의회의 미래는 기업과 대학이 함께 공존해야 한다"며 "대학은 기업과 함께 할 수 있는 우수한 인력을 배출하여 혁신을 위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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