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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LINC 3.0 사업단 '지산학연 협력과 글로벌 협업 포럼' 개최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충청권 LINC 3.0사업단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산학협력 포럼을 통해 미래 신산업을 대비한 인재양성 체계화 및 고부가가치 창출 기업가형 대학을 도모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글로벌 산학협력 추진 포럼을 개최하였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하는 CES 2024에 참가한 충청권 LINC 3.0 사업단 협의회(회장 김현성, 한서대 산학부총장 겸 LINC 3.0 사업단장)는 충청권 대학의 글로벌 산학협력 방향 및 지산학연 협업 방향의 성과 사례 발표 등을 진행하였다.

이번 포럼은 Global industry-academia cooperation policy direction and model(김봉문 실장, 한국연구재단)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Sidechat(YikYak) development case(Dr, Yonghoon Choi, Development director), Expansion of data utilization industry using digital twin and digital thread in the era of the 4th revolution(Prof. Alexander Lerch, 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 AI trends in the United States: Case studies from industry, academia, and ethics(Prof. Youjeong Kim,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등의 발표로 진행되었디.

그리고 단국대학교 윤상오 LINC 3.0 사업단장, 건양대학교 홍영기 산학협력단장,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김강오 교수와 학생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플로어 토론을 진행하였다. 

김현성 회장은 "대학이 글로벌로 진화하기 위해서는 교수와 학생 그리고 기업이 공통의 뜻을 모아 사례를 만들어 가야한다"며 "충청권 LINC 3.0 사업을 수행하는 16개 대학은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업의 지원과 학생의 인력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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