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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남대 사회공공가치 서비스·비즈니스 페스티벌' 개최!

한남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12월 15~19일까지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2023년 한남대학교 사회공공가치 서비스·비즈니스 페스티벌'을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다문화가정, 장애인, 아동, 노인 등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예술 향유와 교육 접근성 제고를 통한 문화 양극화 해소는 물론 장애인 및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개선 공연·특강을 개최하여 한남대 구성원 및 지역주민들이 취약계층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다함께 손잡고 연주회'에서의 대전평화합창단 공연(왼쪽)과 레인보우합창단 공연(오른쪽).
▲'다함께 손잡고 연주회'에서의 다문화예술단 공연(왼쪽)과 단체사진(오른쪽).

이를 위해 '다함께 손잡고 정기연주회'와 '장애인 문화행사의 날 행사'를 운영하여 취약계층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켰다.

먼저 '다함께 손잡고 정기연주회'는 12월 15일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 서의필홀에서 한남대 구성원, 지역주민, 섬나의 집 지역아동센터, 대전평화합창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연주회는 섬나의 집 지역아동센터와 대전평화합창단이 주최·주관하고, 한남대학교와 한남대학교 LINC 3.0사업단이 후원했다.

또 12월 19일에는 '장애인 문화행사의 날' 행사를 같은 장소에서 한남대 구성원(교수, 학생, 직원 등), 대덕구 지역주민, 장애인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장애인 문화행사의 날 행사'에서 축사를 학고 있는 원구환 단장(왼쪽)과 박경순 교수 특강(오른쪽)..
▲'장애인 문화행사의 날 행사'에서 부케받은 남자 연극공연(왼쪽)과 환영사를 하고 있는 이광섭 총장(오른쪽).

이번 행사는 한남대학교 LINC 3.0 사업단, 한남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 산학연구처 연구지원팀, 창작집단 쟁이 사회적협동조합(한남대학교 가족회사)가 주최·주관해 사회공공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한남대학교 가족회사와 연계하여 지역사회의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연극 공연을 개최했다.

그리고 ▲LINC 3.0사업단 원구환 단장의 개회 및 축사에 이어 ▲장애인 행정학자로서의 사명과 꿈(박경순 교수) ▲부케받은 남자 연극공연(창작집단 쟁이 사회적협동조합) ▲환영사(한남대학교 이광섭 총장) ▲축사(대덕구청 최충규구청장) ▲모두의 공동체(김예지 국회의원) ▲질의 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이번 '2023년 한남대학교 사회공공가치 서비스·비즈니스 페스티벌'을 통해 건강한 사회가 구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내 취약계층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들과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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