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대학교 교수 창업기업인 ㈜에이아이컴스 최상현 교수(왼쪽서 네번째)와 충북대 LINC 3.0사업단 글로벌강소스타기업인 ㈜비잉테크 유훈상 대표(오른쪽서 세번째)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충북대학교 교수 창업기업인 ㈜에이아이컴스(대표이사 충북대 경영정보학과 최상현 교수)와 충북대 LINC 3.0사업단 글로벌강소스타기업인 ㈜비잉테크가 손을 잡앗다
이를 위해 ㈜에이아이컴스와 ㈜비잉테크는 1월 17일 충북대학교 경영대학 리더십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해당 업무협약은 '산업안전 관련 솔루션인 BeSAFE 제품 개발', '인적 자원 교류 및 교육', '사업 홍보 및 공동 영업'의 업무제휴를 중심으로 각 사가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여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특히 양사가 보유한 핵심기술인 에이아이컴스의 '산업안전장구에 대한 인식 알고리즘 개발 및 알고리즘 성능 향상'과 비잉테크의 '알고리즘을 탑재하기 위한 하드웨어 개발 등 제품화 및 관련 비즈니스'에 대한 제반 업무를 중심으로 양사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술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개발 기술로 LINC 3.0사업단의 글로벌강소스타기업인 비잉테크는 에이아이컴스의 딥러닝 기술을 기반하여 작업장에서 안전장구 미착용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는 목적으로, CCTV 영상 기반의 안전장구 객체인식 기술을 하드웨어에 적용하여 안전장구를 미착용한 작업자 및 안전관리자에게 사전에 경고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에이아이컴스 대표이사 최상현 교수와 주식회사 비잉테크의 유훈상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고, 양사의 기술제휴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논의했다.
최상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과 기술협력을 시작으로 충북대학교 지원하에 운영되는 창업기업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과 교내 A.I 연구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지역협력 기반의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협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첨단기술 9종'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