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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최고 혁신상 간다"한서대 LINC 3.0사업단 "5년간 21개 CES 혁신상…이젠 최고 최고혁신상 목표"
▲ '글로벌 TOP 5' 항공 특성화 대학인 한서대학교 항공학부 학생들이 한서대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는 지난 5년간 총 21개의 CES INNOVATION AWARDS를 수상하였다.

국내 대학에서는 최초로 5년 연속 혁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2024 CES는 'ALL ON'를 주제로 AI를 추가하여 전세계 모든 기업에서 미래를 향한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서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은 LINC 3.0 사업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발견하고,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전문 교수진 지원과 학생과 협업하여 기업이 원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교수와 학생이 협업하여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한 One-Stop 지원서비스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지식재산권 취득 지원,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등 기업과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5년간 혁신상을 받게 되었지만 최고혁신상을 위한 받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최고혁신상을 수상하기 위해 지금까지의 역량을 모두 발휘하여 2025 CES에서는 최고혁신상을 수상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김현성 산학부총장겸 LINC 3.0 사업단장은 "최고혁신상은 기업뿐만 아니라 대학의 전문가도 협업하여 노력해야 한다"며 "지금부터 최고혁신상을 수상하기 위한 기업과 교수의 매칭을 시작으로 아낌없이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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