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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성과확산센터(센터장 노영희 건국대 교수) 주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공동주최로 2023년 12월 28~29일 양일간 진행된 '학문의 경계를 넘어 공존의 미래를 위한 인문융합연구' 성과발표회에서 건국대(김태희, 모빌리티인문학 연구원)는 29일의 교육&미래형교육 세션에서 발표를 진행하였다.
발표주제는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공-진화에 기초한 모빌리티인문학 : 미래 인문-모빌리티 사회의 조망과 구현'으로 모빌리티의 개념과 오늘날 발전된 고-모빌리티 시대를 설명하고 모빌리티인문학과 관련 성과들을 소개하였다.
건국대는 모비릴티 인문학에 대해 "모빌리티가 고도화됨에 따라 발생하는 현재와 미래의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제안함으로써 인문-모빌리티 사회 형성에 기여하는 학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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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성과로는 국제학술지에 모빌리티인문학 관련 특집호를 연속 기획하여 연구성과흫 발표하고 있다고 밝혔고 Transfers에 공동 특집논문을 발표하여 학술적성과를 인정받고 있다고 소개하였다.
또한 2019년부터 모빌리티인문학 세계 학술대회를 공동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인문-모빌리티 학문의 대중화를 위해 자체 유튜브채널을 통해 모빌리티 인문콘텐츠 227건을 제작하는 등의 다양한 활동 또한 이어가고있다고 소개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학술대회에서는 건국대 뿐만 아니라 인문한국(HK/HK+)분야의 42개팀, 그리고 인문사회연구소(미래공유형)4개팀과 융합연구지원사업 분야 43개팀중 일부 연구팀들이 오랫동안 연구해 온 다양한 우수성과를 전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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