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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성과확산센터(센터장 노영희 건국대 교수) 주관,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공동주최로 12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된 “학문의 경계를 넘어 공존의 미래를 위한 인문융합연구” 성과발표회에서 경희대(최성민, 인문학연구원)는 29일의 마음챙김&실버&헬스케어 세션에서 발표를 진행하였다.
발표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간 가치의 정립과 통합의료인문학'으로 경희대학교 인문학연구원 HK+통합의료인문학연구단을 소개하고 의료인문학의 확장 필요성과 이와 관련된 성과를 소개하였다.
경희대는 의료인문학의 확장에 대해 "사회에서 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였다. 의사 중심의 의료 문제 인식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환자에게도 의료인문학이 필요하다" 등을 내세워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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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로는 100편 이상의 국내외 학술논문, 20여권의 총서, 170여편의 영상콘텐츠에 이어 '통합의인문학 강의', '죽음의 시공간' 등 세종도서 선정 총서들을 소개하였다.
또한 지난 몇년간 사람들에게 영향을 준 코로나19에 대응한 의료인문학에 관한 시리즈, 강연, 논문, 온라인 국제학술대회 등의 성과도 소개하였다.
성과 뿐만 아니라 교육활동과 학문후속세대를 양성하기 위한 방안들도 함께 소개하였다.
이번 성과확산 학술대회에서는 경희대 뿐만 아니라 인문한국(HK/HK+)분야의 42개팀, 그리고 인문사회연구소(미래공유형)4개팀과 융합연구지원사업 분야 43개팀중 일부 연구팀들이 오랫동안 연구해 온 다양한 우수성과를 전시하는 자리가 되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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