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박경국, 황조근정훈장 수훈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지난해 11월  안전행정부 제1차관으로 33년의 공직생활을 마친후 충북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박경국 전 차관에게 황조근정훈장을 전수했다.

박경국 석좌교수는 33년간 공직에 재직하는 동안 투철한 국가관과 공직관으로 헌신 봉사하여 국가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이날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다.

충북대학교 개교 이후 최초 행정고시 합격자이기도 한 박경국 석좌교수는 농업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단양군수, 충청북도 기획관리실장 · 행정부지사, 국가기록원장 등을 역임하고 2014년 11월 안전행정부 제1차관을 마지막으로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 했다.

박경국 석좌교수는 "33년간 대과 없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큰 행운인데 이번에 훈장까지 받게 되어 더 없이 영광스럽다"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충북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은진  seven243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은진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