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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 선도!충북지역혁신플랫폼 '태국 메파루앙대학 방문단' 초청 … "인적·물적 교류 강화"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왼쪽서 다섯번째)과 태국 메파루앙 대학 윙카셈짓 부총장(왼쪽서 여섯번째),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 권영주 국장(왼쪽서 네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센터장 충북대 한상배 교수)이 대한민국의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태국의 명문 대학인 메파루앙 대학교 산학협력 기관 대표단을 초청해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성과는 물론 충북 바이오헬스산업과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홍보와 글로벌 K-뷰티 클러스터 중심지 오송을 중점 소개했기 때문이다.

특히 충북도내 화장품 기업의 판로 개척에도 힘을 보태 수출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에 따라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의 우수한 성과 공유를 통한 국제 네트워크 구축과 2024 오송화장품뷰티엑스포 태국 기업 참여 확대 등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을 수출하는 계기가 됐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이 센터를 소개하고 있다.
▲태국 메파루앙 대학 윙카셈짓 부총장이 학교와 태국지역 과학단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화장품·천연물사업단은 2월 6일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태국 메파루앙 대학 및 태국 메파루앙 대학의 산학협력기관인 비스파(BISPA, Thai Business Incubators and Science Parks Association) 대표단을 충북 오송으로 초청했다.

그리고 충북지역혁신플랫폼과의 업무 협약(MOU) 체결과 오송 내 R&D 연구기관 및 화장품 파일럿 플랜트 등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이날 오후 1시 오송 충청북도화장품임상연구지원센터 1층 세미나실에서 태국 메파루앙 대학교의 산학협력 기관인 BISPA(Thai Business Incubators and Science Parks Association)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태국에서 메파루앙 대학 윙카셈짓 부총장과 과학 연구 및 혁신플랫폼 국장 등 34명으로 구성된 해외 사절단이 참석했다. 

▲권영주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장, 링 이타야위라삭 태국 비스파 센터장, 한상배 충북지역혁신플랫폼 센터장, 수지트라 윙카셈짓 태국 메피루앙 대학 부총장(왼쪽부터)이 업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에서는 한상배 센터장과 화장품·천연물사업단 장금일 본부장·이인철 부단장, 전략기획본부 이미영 본부장, 그리고 충북도 바이오식품의약국 권영주 국장과 첨단바이오과 강미경 과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충북테크노파크, 세명대학교 관계자, 화장품 기업 관계자 등이 함께 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은 이날 협약을 통해 충북 바이오헬스산업을 홍보하고 지역의 우수시설 견학 및 기술 컨설팅도 함께 진행했다. 

태국 메파루앙 대학 윙카셈짓 부총장은 "앞으로 충북 내 대학 및 메파루앙 대학교(MFU)의 교육 커리큘럼 공유로 인한 인적, 물적 교류를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은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가 크게 기대된다"고 말했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한상배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충북지역혁신사업 등을 소개하는 한편 성공적인 2024 충북 오송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참가와 충북 바이오헬스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충북 오송의 바이오헬스산업 지원 기관인 충북지역혁신플랫폼의 경험을 공유하고 전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지역혁신플랫폼 화장품·천연물사업단 진승현 팀장의 사회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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