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공주대·충북대·한기대 '2023 동계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
▲기업 견학 사진 장면.

공주대·충북대·한기대 LINC 3.0사업단(단장 유재수)이 '2023 동계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개최해 큰 성과를 냈다.

이는 ▲재직·구직자 교육 과정 참여대상을 재학생으로 확대하여 지역·산업의 수요 맞춤식 교육 운영과 ▲대학이 보유한 우수 인프라를 활용하여 플립러닝 형태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하고 학습자 중심 교육을 통해 수강생의 학업성취도 향상 ▲협약 대학(한기대·공주대·충북대) 간 공유·협업을 통하여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강생의 실무능력 향상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교육 사진 장면.

이번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이론+실습+견학'이 겸비된 플립러닝 형태(온라인 선행 학습 후 오프라인 교육 및 견학 진행)로 29명(충북대 9명, 공주대 10명, 한기대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대학교 스마트카ICC, 한국기술과학대학교 반도체·디스플레이ICC, 공주대학교 제조혁신소부장ICC가 공동 운영했다.

그리고 교육 신청후 STEP 온라인 교육(1월 2~ 8일)을 거쳐 실습교육(1월 14~19일, 충북대  전자정보2관 218호)과 기업견학(1월 24일 청주 SK하이닉스, 1월 25일 화성 ASML)을 실시했다.

이 결과 참여 학생 29명의 만족도 조사(5점 만점)에서 실습 만족도 4.7점, 기업견학 만족도 4.8점의 높은 성과를 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