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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23년 2월 25일 우송대학교가 마련한 '2022 디지털 새싹 우송대전'에서 사족 보행 '로봇개'가 서서 인사하고 있다. |
'2024년 디지털새싹이 3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따라서 전국 21만여 명 학생들은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2024년도 '디지털새싹'을 3월 11일 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새싹은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즐겁게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2년 겨울방학부터 2023년까지 총 38만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등 학생, 교사,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모를 통해 44개 기관(대학・기업・공공기관)이 올해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총 232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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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새삭 선정 기관 현황. |
이를 통해 지난해 20만여 명보다 확대된 21만여 명의 학생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은 학교를 방문해서 이루어지는 기본과정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특화과정으로 나뉜다.
기본과정은 학교(교사)가 신청하며, 특화과정은 학생(학부모)이 직접 신청하여야 한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역량인 디지털 소양, 컴퓨팅 사고력, 인공지능 소양, 데이터 소양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디지털기기 활용에 취약한 학생이나 느린 학습자 등이 선택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교사) 및 학생은 디지털새싹 누리집(디지털새싹.com)에서 세부 프로그램의 내용을 확인한 후 3월 11일(월)부터 신청하면 된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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