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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역량강화 행사' 열다

목원대학교(총장 이희학)의 산학협력단(단장 정철호)이 2월 23일 산학협력단에 속해있는 24개의 센터와 사업단에 재직중인 전체 교직원 및 연구원 들을 대상으로 산학협력 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최근들어 LINC 3.0 사업운영, 다양한 정부 지원사업의 수행, 교수들의 사업수주 등으로 인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구성원 또한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이에 구성원 사이의 원할한 정보공유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본 행사가 기획되었으며, 산학협력단에 속해있는 모든 부서의 교직원과 연구원 대부분이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세부 프로그램은 최신 경향 및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전문 세미나와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시간으로 구성되었다.

세미나에서는 최근 대학의 가장 큰 관심사인 RISE에 대한 이해를 위해 'RISE 체계의 개념과 대응전략'에 대한 발제가 이루어졌고, 기술적 이슈임과 동시에 올바른 활용에 대한 문제가 있는 AI의 업무도입에 대한 고찰을 위한 'ChatGPT 산학협력 업무 활용전략'에 대한 발표와 토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산학협력단 업무의 효율성을 위한 '산학협력 사업비 회계처리 주요사항'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으며, 구성원간의 자유 토론 및 교류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정철호 산학협력단장은 "구성원들의 노력 덕분에 산학협력단의 재원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에 대해 감사한다. 규모가 커짐에 따라 사업간의 중복성 및 비효율적 업무 프로세스가 발생할 위험이 커지므로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구성원간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 구성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하며, 유기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산학협력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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