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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대, 중기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운영기관 선정
▲청주시 상당구 수동에 위치한 서원대학교 융복합기술관 전경.

서원대학교(총장 손석민)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 대학'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준비 과정, 사업 계획 수립, 마케팅 전략 개발 등 디지털마케팅에 필요한 교육과정과 E-커머스, 소셜 미디어 마케팅,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온라인 시장으로의 진출을 지원한다.

올 한 해 서원대학교는 충청북도 권역의 소상공인 120명을 선발하여 학습역량 향상을 위한 선행학습, e-러닝 교육, 현장실습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을 통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책임교수인 김지현 교수(패션의류학과)는 "소상공인들이 디지털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비즈니스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원대학교 융복합기술관의 최신식 내부 전경.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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