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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열린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두드려라 그리고 도전하라."
1인 창조기업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는 공간이 문을 열었다.
제조 · 지식서비스 융합 분야 1인 창조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창업진흥원이 경기 수원 영통에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를 마련했다.
16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는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는 3D 프린터를 활용한 제조기반의 1인 창업자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신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에게는 우수 창업지원 노하우와 네트워크 등을 활용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화된 지원전략을 전수 받게 된다.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내 4층에 설립된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총 20개의 사무공간과 함께 Post비즈니센터, 회의실, 창조카페 등 센터 입주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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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시우 창업진흥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입주기업에게는 경기중소기업청에서 운영하는 현장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세무 · 특허 등의 상담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지원단'과 3D프린터와 디자인 설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시제품제작터'가 대표적인 지원 사례다.
또 제품이 시장에 조기진입 할 수 있도록 마케팅교육, 경영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등 맞춤형 교육도 진행한다.
아울러 타 센터와 연계한 3D프린팅 해커톤 대회, 포럼 등을 열어 제조기반 1인 창조기업의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
한편 창업진흥원은 앞으로 특화형 비즈니스센터를 통해 1인 창조기업의 성장·성공 모델 제시하고 지방청 별 유휴공간을 파악하여 지역 특화 비즈니스센터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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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소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성공적인 발전을 기원하는 떡케익 절단을 진행하고 있다. |
◇ 3D 프린팅이란?
기존 제조업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창업기업의 제조경쟁력 강화를 촉진할 핵심기술.
박은진 seven24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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