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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승훈)은 16일 청주문화산업단지 2층 직지룸에서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윤재길(청주부시장) 부이사장과 이사 8명이 참석했으며, 이사회는 지역 기업인인을 신규 임원으로 선출하기 위한 신규임원 선임(안)과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추진상황 보고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사들은 올해 비엔날레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폐 CD에 소원을 적는 '85만 청주의 꿈(850,000 Cheongju Dream)' 꿈CD 프로젝트에 동참했다.
윤재길 부이사장은 "지역 유수의 기업과 기업인들의 영입으로 지역 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두 달여 남은 비엔날레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2015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40일간 옛 청주연초제조창에서 'Hands+ 확장과 공존'을 주제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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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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