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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대 신기술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4월 1일 교내에서 '2024학년도 제3기 COSS(Convergence and Open Sharing System)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서포터즈 14명은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홍보와 학생들 참여를 제고한다.
이들은 ▲학생 눈높이에 맞는 사업단 홍보 ▲교육과정·교과목에 대한 심층적 피드백을 통한 사업 개선 효과 창출 ▲팀 프로젝트 진행 ▲교육봉사 등을 통한 성과 확산·사회적 가치 실현 등에 중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대학간 교육 및 장비를 공유하고 학과 간 융합으로 전공과 무관하게 누구나 실감미디어 분야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한국연구재단과 교육부가 주관한다.
배재대 관계자는 "지난 2021년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실감미디어분야에 건국대 등과 선정돼 1단계(2021~2023년) 사업을 우수한 성과로 마친뒤 2단계(2024년~2026년) 사업을 하고 있다"며 "오는 2026년까지 실감미디어디자인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사업을 벌인다"고 말했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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