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2024 특화역량 BI 육성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 한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전경.

한남대학교 창업보육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 '2024 특화역량 창업보육(Business Incubator) 육성지원사업(산학협력형'’과 'BI 운영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특화역량 BI 육성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실행되는 사업으로 독창적인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창업보육센터의 특성화를 유도하고 입주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한남대는 특화역량 BI 육성지원사업(산학협력형)에 대전지역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발되어 지역 내 창업기업 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사업 기간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최대 2년이며, 사업규모는 5억원(대응자금 포함)이다.

또 한남대는 '2024년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에서 'BI 운영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도 선정됐다.

창업보육센터 경영평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전국 262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평가 제도다.

한남대 창업보육센터는 우수한 기업지원 시스템 및 창업지원 인프라를 바탕으로 올해 경영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추가적인 예산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남대 창업보육센터는 전국 최대규 모의 보육센터로 139개의 보육실을 보유하고 총 83개사의 입주기업을 보육하고 있다.

본 사업들을 통해 산학협력 기반의 기업진단부터 R&D, 기술이전, 창업교육, 판로개척, 투자 등 기업수요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육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운중 한남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기술사업화센터 및 산업성장센터, 창업지원단 등 다양한 교내 창업기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연계하여 스타트 업의 스케일 업을 도모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및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충청비즈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