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산·학·연·관 경제메인
충북의 미래 100년 프로젝트 발굴 힘 모은다

충북 미래 100년 프로젝트 발굴을 위한 제1회 미래전략과제 발굴 전문가그룹 워크숍이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청주상공회의소(회장 노영수)가 주관하고 도내 대학, 연구기관, 기업에 소속된 외부전문가와 충북도 소속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충북테크노파크 노근호 정책기획단장의 진행으로 이뤄진 이날 행사는 충북테크노파크 옥주안 팀장은 '유전자치료제 상용화센터 건립'을, 충북테크노파크 신연호 대리는 '글로벌 바이오 인공장기개발 거점화 사업'을, 충북발전연구원 채성주 연구위원은 '충북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곤충산업 육성기반 구축사업'을 충청북도 미래전략과제로 제안 발표했다.

또한 바이오 및 축산 등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 제시와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번 워크숍 참석했던 한 토론자는 "미래 100년 먹거리를 단시간 내에 발굴하기는 힘들겠지만 충청북도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에 귀 기울인다면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두표 충청북도 미래전략기획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한 각계 전문가 의견은 충북도의 미래전략 과제를 발굴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워크숍, 세미나, 포럼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충북미래 100년 프로젝트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성우  sungwoo2010@hanmail.net

<저작권자 © 충청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성우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