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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미래를 '밝게' 비추다![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BPC' 기획특집] ②미랩(MILAB)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은 가족기업, ICC 멤버십 기업 중 사업단과의 공유·협업이 활발한 'BPC'(Best Premium Company) 기업을 대상으로 특집 기획 기사를 제공한다. 이는 'BPC'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다, 이에 본보는 'BPC' 기업들을 시리즈로 보도에 이의 성공을 뒷받침 하고자 한다.                                             <편집자 주>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드러나는 유연한 사고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4차 산업 관련 체험교육 기업으로 '미래를 위한 경험 및 상상연구소' 미랩(MILAB)(대표 신영근)의 교육가치이다.

◇ 미랩(MILAB)은 

지난 2019년 1월 설립된 미랩은 '우리 아이들이 차별 없이 체험을 통한 경험으로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하자'는 사명을 바탕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미랩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필요로 하는 초·중·고등학생 및 성인들을 위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드론, 로봇,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등의 신기술과 연계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학년 별 수준에 맞춰 개발·보급하고 있다.

▲미랩(MILAB 신영근 대표는 "교육 분야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교육의 미래를 밝게 만들고자 한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또한 2019년 8월부터 현재까지 교육부 인증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으로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진로교육활성화분야 표창장' 수상(2020. 11 충청북도교육감상),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체험활성화사업' 연구기관 선정(2021. 3 교육부/한국직업능력개발원), '코딩 & 메이킹 지도사' 양성과정 진행(2021. 5 충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코딩교육지도사' 양성과정 진행(2022. 4 충주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충주행복교육지구 다온AI로봇 마을학교' 운영(2022. 3~현재 충주교육지원청), '방과후 드론마을학교' 운영(2022. 3~현재 충주교육지원청)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특히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단장 구강본 교수)을 만나 맞춤형 교육서비스의 고도화는 물론 교육기회를 확대해 나가면서 우리 교육의 미래를 밝게 비추어 주고 있다.

◇ 회사의 주력 콘텐츠 및 특징은

▲맞춤형 교육콘텐츠 개발 및 교육서비스 = 미랩은 AI로봇, 드론, 3D프린팅, 메타버스 등 다양한 주제를 각 학년에 맞춰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체험을 통해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 있다. 

무엇보다 과정별 학년 교과를 연구하여 내용을 콘텐츠에 내재화시켜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문강사 육성 및 연계 활동 = 미랩은 각 과정의 전문가와 연계 활동을 통해 경력 단절 여성들과 함께 그 경력을 이어갈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함께 교육을 통한 자기계발 및 전문성을 향상해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장애인 및 비장애인 공동 체험 콘텐츠 = 미랩은 일반인 대상으로 개발된 다양한 콘텐츠(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중에서 장애인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거나 기존 콘텐츠를 변형하여 특수학교를 포함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교통대 LINC 3.0사업단과의 협력사업 및 성과는

미랩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LINC 3.0사업단 가족회사로 2022년 기업맞춤형 AII-Set 지원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았다.

그리고 시각장애인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교육콘텐츠를 연구하고 있다. 

또한 LINC 3.0사업단에서 제공하고 있는 맞춤형 교육서비스에 미랩 구성원과 함께 참여하여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있다.

◇  회사의 향후 계획은

현재 교육 분야에서 인공지능은 많은 연구와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교육 콘텐츠를 AI와 접목해 맞춤형 교육을 개발하는 노력이 확대되고 있다. 

반면 소외계층, 다문화 가정, 특수학교 학생들은 다양한 이유로 교육의 혜택을 상대적으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

▲학생들에게 강의중인 신영근 대표.

미랩은 이 같은 소외된 영역에 초점을 맞추어 상생과 성장을 위한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신영근 대표는 "미랩은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이 같은 교육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랩(MILAB)은 교육 분야에서 소외된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 대표는 "이미 많은 영역에서 개발된 훌륭하고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발굴하여 일반 학생은 물론 소외계층, 다문화 가정, 특수학교 등에 맞추어 보완하고 개선하여 교육 평등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교육기회를 확장하고 모든 학생이 다양한 체험과 학습을 통해서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 대표는 이어 "미랩은 교육 기술과 혁신을 통해 학습 경험을 개선하고 교사와 학생들이 현대적인 교육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교육 분야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교육의 미래를 밝게 만들고자 한다"고 향후 계획을 덧붙였다.

▲미랩 메타버스 공간.
▲사물 인터넷 활용 사진.

충청비즈  cbiz04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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